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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이 부담스러우면, 간장새우장부터요
재료
- 간장새우장 3~4마리
- 따뜻한 밥 1공기
- (선택) 달걀노른자 1개
- 김 약간
이렇게 드세요
- 새우 머리의 내장을 따뜻한 밥에 짜 넣습니다.
- 몸통은 껍질을 벗겨 살만 밥 위에 올립니다.
- 취향껏 노른자를 얹고 김에 싸 먹습니다.
게장은 손이 좀 간다고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께 저희가 늘 먼저 권하는 게 간장새우장입니다. 손질한 생새우를 간장에 숙성한 반찬인데, 발라 먹기 편하고 새우살이 부드러워서 남녀노소 잘 드세요.
왜 새우장부터 권하냐면요
- 부드러워요. 숙성된 새우살이 입에서 사르르 풀립니다.
- 달큰짭짤한 간장이 밥을 부릅니다. 괜히 밥도둑이 아니에요.
- 게장보다 먹기 쉬워요. 아이들도 잘 집어 먹습니다.
이런 새우장이 좋은 거예요
- 새우살이 무르지 않고 탱글한 것
- 간장이 탁하지 않고 잡내가 없는 것
- 너무 짜지 않게, 간이 은은하게 밴 것
이렇게 드셔보세요
머리 쪽 내장은 따뜻한 밥에 쪽 짜 넣어 비비고, 몸통은 껍질 벗겨 살만 밥 위에 올리시면 됩니다. 흰밥에 계란노른자 하나 얹으면 그날 반찬 고민은 끝이에요.
보관은 냉장 5~7일, 냉동 한 달쯤. 게장이랑 똑같이 소분 냉동을 권합니다.
손님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것들
새우장은 어떻게 먹어요?
머리 내장은 밥에 비비고, 몸통 살은 껍질 벗겨 올려 드시면 제일 맛있어요.
게장이랑 뭐가 달라요?
새우장이 더 순하고 발라 먹기 편해요. 처음이시면 새우장부터 권합니다.
어디서 사요?
임가네 스토어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