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매장에
더하는
반찬 한 상의 매출

임가네 샵인샵은 배달 매장,
소형 외식 매장, 공유주방에 바로 얹을 수 있는
장류 반찬 브랜드입니다.
메뉴를 새로 만드는 부담보다,
이미 검증된 밥도둑 메뉴를 운영 가능한 방식으로 더합니다.

01추가 메뉴

게장, 꼬막장, 새우장 중심의 배달형 한 상

02운영 부담 완화

보관, 조리, 포장 동선을 단순하게 설계

03객단가 상승

밥상 세트와 사이드 구성으로 주문 금액 확대

이런 매장에
잘 맞습니다

새 주방을 만드는 방식보다, 지금 가진 설비와 고객층에 맞춰 붙이는 모델을 우선합니다.

01

배달 전문 매장

기존 배달 앱 운영 경험이 있고, 점심/저녁 피크 외 추가 주문을 만들고 싶은 매장.

02

한식·분식·도시락 매장

밥 메뉴와 자연스럽게 붙는 반찬형 메뉴를 찾는 매장.

03

공유주방·소형 매장

작은 공간에서도 보관과 포장 중심으로 운영 가능한 메뉴를 원하는 매장.

04

사이드 매출이 필요한 매장

단품 매출만으로 아쉬운 객단가를 세트와 추가 메뉴로 보완하려는 매장.

도입은
복잡하지 않게

상담에서 판매 시작까지, 매장이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01

매장 진단

현재 메뉴, 피크타임, 냉장 공간, 배달 권역을 확인합니다.

02

메뉴 구성

간장게장, 양념게장, 꼬막장, 새우장 중 매장에 맞는 조합을 설계합니다.

03

운영 세팅

보관, 플레이팅, 포장, 배달 앱 문구와 썸네일 방향을 정리합니다.

04

판매 시작

초기 반응을 보고 구성과 노출 문구를 함께 조정합니다.

배달 화면에서도
한 상처럼 보이게

샵인샵은 맛만큼 첫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고객이 배달 앱에서 보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메뉴명, 사진, 세트 구성을 함께 잡습니다.

도입 문의하기
임가네 배달 앱 메뉴 화면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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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하나를 더하는 일이 아니라
새로운 주문 이유를 만드는 일입니다

현재 매장의 주방, 피크타임, 배달 권역을 알려주시면 임가네 메뉴가 붙을 수 있는 현실적인 구조부터 함께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