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레시피 · 게장 남은 간장 버리지 마세요, 계란볶음밥이 됩니다
게장 남은 간장 버리지 마세요, 계란볶음밥이 됩니다
재료
- 고슬고슬한 밥 1공기
- 달걀 1~2개
- 남은 간장게장 간장 1~2큰술
- 대파 약간
- 식용유 1큰술
- (선택) 김가루·참기름 약간
이렇게 드세요
-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합니다.
- 밥을 넣고 고슬고슬하게 볶습니다.
- 남은 게장 간장을 1큰술 넣고 간을 보며 볶습니다.
- 김가루와 참기름을 살짝 올려 마무리합니다.
간장게장 다 드시고 남은 간장, 그냥 버리시죠? 그거 진짜 아까워요. 그 간장 한두 스푼이면 세상 감칠맛 나는 계란볶음밥이 됩니다.
왜 이 간장이 특별하냐면요
게살과 장이 우러난 간장이라, 웬만한 조미료보다 감칠맛이 깊어요. 볶음밥에 조금만 넣어도 맛이 확 살아납니다.
사장의 꿀팁
- 간장이 짜니까 처음엔 1큰술만. 간 보고 더 넣으세요.
- 밥은 고슬고슬한 찬밥이 제일 잘 볶여요.
- 마지막에 김가루랑 참기름 한 방울이면 완성이에요.
손님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것들
남은 간장, 그냥 써도 되나요?
볶음밥은 불에 익히니까 괜찮아요. 다만 냉장 보관한 간장을 며칠 안에 쓰시고, 오래된 건 피하세요.
얼마나 넣어요?
밥 한 공기에 1~2큰술이면 충분해요. 짜니까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추세요.
게장은 어디서 사요?
임가네 스토어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