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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꼬막장, 제철에 담가야 맛있는 이유
꼬막장은 쫄깃한 꼬막살에 간장 양념이 밴 밥도둑 반찬입니다. 꼬막은 찬바람 부는 겨울이 제철이라, 그때 담근 꼬막장이 살도 통통하고 맛이 제일 좋아요.
꼬막은 겨울이 제철이에요
날이 추워질수록 꼬막살이 통통하게 오릅니다. 제철 꼬막은 삶기만 해도 단맛이 도는데, 여기에 양념이 배면 정말 밥이 술술 들어가요.
집에서 꼬막 삶는 법
- 해감: 소금물에 담가 어두운 곳에서 해감합니다. 뻘을 빼야 잡맛이 없어요.
- 삶기: 끓기 직전 물에 넣고 한 방향으로 저어줍니다. 그래야 살이 한쪽으로 붙어 까기 쉬워요.
- 오래 삶지 않기: 팔팔 끓이면 살이 질겨져요.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건집니다.
꼬막장 양념과 먹는 법
까 놓은 꼬막살에 간장·마늘·고춧가루·참기름·쪽파를 넣고 살살 무칩니다. 따뜻한 밥에 올리고 김 한 장이면 겨울 저녁 한 상 끝이에요.
손님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것들
꼬막장은 언제가 제일 맛있어요?
찬바람 부는 겨울, 꼬막살이 통통할 때가 제철이에요.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냉장 3~5일 안을 권합니다. 무침이라 게장보다 조금 빨리 드시는 게 좋아요.
어디서 사요?
임가네 스토어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어요.